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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2026년 시군 교통행정 평가’ 최우수 시군에 진주시·남해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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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한국정책조사원
댓글 0건 조회 3회 작성일 26-06-04 0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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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는 도내 18개 시군을 대상으로 실시한 ‘2026(2025년 실적) 교통행정 평가결과를 발표했다.

이번 평가는 교통문화지수, 교통사고 줄이기 대책 추진, 교통약자 이동편의, 대중교통 사각지대 개선, 대중교통 이용 활성화, 광역교통체계 확충, 어린이 통학로, 교통정책 이행 노력도 등 정량지표 8개 부문과 정책협조도, 안전 관련 교통시책 등 정성지표 2개 부문 등 10개 부문 21개 항목을 종합해 실시됐다. 평가 결과, 시 지역에서는 진주시가 최우수, 사천시와 양산시가 우수 시로 선정됐다. 군 지역에서는 남해군이 최우수, 거창군과 의령군이 우수 군으로 선정됐다.

진주시는 교통문화지수, 대중교통 사각지대 개선, 대중교통 이용 활성화, 어린이 통학로 등 여러 분야에서 고르게 우수한 실적을 보여 시 지역 1위를 차지했다. 남해군은 교통안전협의체 운영, 교통사고 사망자 줄이기, 저상버스 도입, DRT 버스 도입, 어린이보호구역 실태조사 등에서 양호한 평가를 받아 군 지역 1위에 올랐다.

경남도는 이번 평가 결과에 따라 최우수 시군과 우수 시군에 도지사 표창과 함께 특별조정교부금을 지원할 예정이다.


<출처 : 경남공감, 지금 경남은 2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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